• 최종편집 2022-09-14(수)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곶동 37-7번지 일원에 지곶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경기도 산업단지 물량 추가공급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물량 가배정을 승인 했다고 밝혔다.

 

지곶일반산업단지 면적은 162,026으로 실수요기업 직접개발 방식으로 반도체와 2차전지 관련 4개 기업인 엘오티베큠성도이엔지필에너지이노6가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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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지곶 일반산업단지 물량 가배정 승인(사진=화신뉴스)

 


지곶 일반산업단지가 조성이 되면 미래 유망 사업인 반도체 및 2차전지 관련 기업 유치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등의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산업단지 조성은 공장 및 창고 등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공공기반시설 확충 등 효율적으로 토지를 이용할 수 있어 계획적인 개발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향후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의 심의, 주민공고 등 제반 절차에 대하여 철저히 준비하여 차질없이 산업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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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오산 지곶 일반산업단지 물량 가배정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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