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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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신장1동, 문시중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 신장1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택진)와 문시중학교(교장 우성숙)는 10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 중인 ‘학생맞춤형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따른 지역사회 관련기관과의 지원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호 간 복지사업 정보공유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 위 협약을 통해 신장1동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사례회의에 참석하고 공공 복지서비스 및 민간 복지자원에 대한 안내와 교육을 한다. 문시중학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경기도 희망 보듬이’로 학교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가정을 제보하고 복지자원을 공유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주로 한다. 문시중학교 우성숙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삶으로 성장을 이끌기 위해 학생들과 가정에 사회복지개입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껴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택진 신장1동장은“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학생들과 가정을 발굴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협약으로 더욱 촘촘한 복지 인적안전망 체계가 형성되어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사=화신뉴스)
    • 뉴스
    • 사회
    • 노동/복지
    2024-06-12
  • 오산 신장1동, 관내 취약계층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
    오산시 신장1동(동장 정택진)은 지난 30일 오산세교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산세교로타리클럽(회장 이항구)은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부부와 자녀 7명이 거주하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대상자를 추천받아 열악하고 곰팡이로 도배된 베란다 및 물이 새는 천장을 페인트칠 등으로 보강하고 집을 대대적으로 보수했다. 특히 23평 남짓한 아파트에 9인 가구가 거주해 취침 공간과 학습 공간이 취약해 2층 침대 지원 및 정리 수납 가구 등을 제공하는 등 아동 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을 지원받은 다둥이 가구 수혜자는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을 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집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도움을 받은 만큼 사회에 보답할 수 있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항구 오산세교로타리클럽 회장은 “나를 통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이상 보람이 있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클럽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정택진 신장1동장은 “지역 내 취약 가구 지원에 앞장서 주신 오산세교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오산세교로타리클럽에서는 앞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꾸준히 도울 예정이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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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노동/복지
    2024-05-31
  •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 DS부문장에 위촉
    삼성전자는 5월 21일 미래사업기획단장 전영현 副會長을 DS부문장에 위촉하고 미래사업기획단장에 DS부문장인 경계현 社長을 위촉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는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 환경하에서 대내외 분위기를 일신해 반도체의 미래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미래사업기획단장 전영현 副會長 → 삼성전자 DS부문장 副會長 삼성전자 대표이사 경계현 社長 겸)DS부문장, SAIT원장 → 삼성전자 미래사업기획단장 社長 겸)SAIT원장 신임 DS부문장에 위촉된 전영현 副會長은 ’00年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로 입사하여 DRAM/Flash개발, 전략 마케팅 업무를 거쳐 ’14年부터 메모리 사업부장을 역임하였고 ’17年에는 SDI로 자리를 옮겨 5年間 SDI대표이사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24年 삼성전자 미래사업기획단장으로 위촉되어 삼성전자/전자관계사의 미래먹거리 발굴역할을 수행해왔다. 경계현 社長은 ’20年부터 삼성전기 대표이사를 맡아 MLCC 기술경쟁력을 끌어올렸고 ’22年부터는 삼성전자 DS부문장으로서 반도체사업을 총괄하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주도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전영현 副會長은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와 배터리 사업을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그간 축적된 풍부한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도체 위기를 극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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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4-05-22

재테크 검색결과

  • 오산 시민과 함께 사회적경제 한마당과 나눔장터 ‘함성소리 페스티벌’ 개최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8일 오산장터커뮤니티센터 광장에서2024 오산사회적경제한마당 ‘함성소리 페스티벌’과 나눔장터 행사를 개최했다. ‘함성소리 페스티벌(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며 이익을 나눈다)’은 사회적경제 인식확산과 사회적경제 기업 홍보 및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매년 열리는 큰 축제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했으며 오산 사회적경제협의회 김유훈 회장의 기념사에 이어 축사,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 오산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장과 협력을 기원하는 메시지 수건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 시장은 “사회적경제 조직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과 공동체로 서로 협력하여 이익을 지역으로 환원하는 선순환 경제를 이끌어 내는데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기사=화신뉴스)
    • 지역뉴스
    • 수도권
    • 오산시
    2024-06-12

지역뉴스 검색결과

  • 오산시 신장1동, 문시중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 신장1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택진)와 문시중학교(교장 우성숙)는 10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 중인 ‘학생맞춤형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따른 지역사회 관련기관과의 지원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호 간 복지사업 정보공유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 위 협약을 통해 신장1동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사례회의에 참석하고 공공 복지서비스 및 민간 복지자원에 대한 안내와 교육을 한다. 문시중학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경기도 희망 보듬이’로 학교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가정을 제보하고 복지자원을 공유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주로 한다. 문시중학교 우성숙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삶으로 성장을 이끌기 위해 학생들과 가정에 사회복지개입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껴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택진 신장1동장은“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학생들과 가정을 발굴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협약으로 더욱 촘촘한 복지 인적안전망 체계가 형성되어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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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오산 시민과 함께 사회적경제 한마당과 나눔장터 ‘함성소리 페스티벌’ 개최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8일 오산장터커뮤니티센터 광장에서2024 오산사회적경제한마당 ‘함성소리 페스티벌’과 나눔장터 행사를 개최했다. ‘함성소리 페스티벌(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며 이익을 나눈다)’은 사회적경제 인식확산과 사회적경제 기업 홍보 및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매년 열리는 큰 축제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했으며 오산 사회적경제협의회 김유훈 회장의 기념사에 이어 축사,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 오산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장과 협력을 기원하는 메시지 수건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 시장은 “사회적경제 조직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과 공동체로 서로 협력하여 이익을 지역으로 환원하는 선순환 경제를 이끌어 내는데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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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4-06-12
  • 오산 신장1동, 관내 취약계층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
    오산시 신장1동(동장 정택진)은 지난 30일 오산세교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산세교로타리클럽(회장 이항구)은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부부와 자녀 7명이 거주하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대상자를 추천받아 열악하고 곰팡이로 도배된 베란다 및 물이 새는 천장을 페인트칠 등으로 보강하고 집을 대대적으로 보수했다. 특히 23평 남짓한 아파트에 9인 가구가 거주해 취침 공간과 학습 공간이 취약해 2층 침대 지원 및 정리 수납 가구 등을 제공하는 등 아동 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을 지원받은 다둥이 가구 수혜자는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을 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집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도움을 받은 만큼 사회에 보답할 수 있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항구 오산세교로타리클럽 회장은 “나를 통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이상 보람이 있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클럽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정택진 신장1동장은 “지역 내 취약 가구 지원에 앞장서 주신 오산세교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오산세교로타리클럽에서는 앞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꾸준히 도울 예정이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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