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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산시의원, 이번엔 산하 단체장 등에 ‘등기 청첩장’ 발송
오산시의회 민주당 소속 A시의원이 자녀의 결혼식 청첩장을 등기로 보낸 정황이 드러나 시민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이 시의원은 지난 7일 자녀 결혼식을 앞두고 공무원들에게 직접 청첩장을 돌린 것도 모자라 오산시 산하 기관단체장들에게는 등기우편으로 청첩장을 발송해 "이것도 갑질"이라는 비난을 시민들로부터 받고 있다. 등기우편은 우편물을 접수할 때 발송인에게 접수번호를 기록한 특수우편물수령증을 교부하며, 배달증에 수령자의 서명 또는 날인으로 수령 사실을 기록하게 되어 있어 차후 발송자 명단과 축의금 명단을 비교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마저 일고 있다. 한 시민은 “시의원이이 등기로 청첩장을 보낸 것은 아무래도 도가 지나쳤다”라며 혀를 찼다. 오산시의원들은 태풍으로 전국이 비상이었던 지난 8월 북유럽으로 떠난 외유성 출장 때문에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데일리임팩트 최원만 기자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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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전쟁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130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6ㆍ25전쟁 발발 72년 만에 부친의 유해를 찾게 된 故 조응성 하사와 故 김종술 일병의 가족들과 지난 4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빅터스 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상이군경체육회 소속 양궁 김강훈 선수와 사이클 나형윤 선수도 특별히 초청했다. 이날 오찬에는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오찬에 앞서 전쟁기념관 국군 전사자 명비를 찾아 지난해 10월 백마고지에서 유해로 발굴된 故 조응성 하사의 명비 앞에서 묵념을 올렸다. 이어서 오찬장 입구에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한분 한분을 정성스럽게 영접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보훈단체 대표 인사말(김정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장), 국가유공자 명패 수여(3명), 대통령 인사말에 이어 건배 제의(강길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후 오찬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CBS 어린이합창단과 국방부 군악대 윤소미 중사의 기념공연에 이어 보훈단체별로 대통령 부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오늘 대통령이 수여한 ‘국가유공자 명패’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2019년부터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만들어져 수여돼왔으며, 대통령이 직접 명패를 전해드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명패를 받으신 분은 6ㆍ25전쟁 영웅으로 태극 무공훈장이 서훈된 故 임부택 님과 故 최용남 님의 자녀 그리고 지난 2020년 의암호 수초섬 고정작업과 인명구조 중 순직한 故 이종우 경감의 배우자입니다. 오늘 오찬에서 윤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를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온몸으로 지켜내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모시게 되어 큰 영광”이라면서 “보훈 가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보훈단체장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그 정신을 책임 있게 계승하는 것이 국가의 품격이고 나라의 정체성을 세우는 길”이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보듬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예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영웅”이라고 하면서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제가 여러분들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사진제공=제20대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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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시민 열망 담아 중단없는 하남 발전 꼭 이루겠다”
- 민선 9기 하남시장 연임에 성공한 이현재 당선인이 3일, “중단없는 하남 발전으로 ‘수도권 최고의 도시’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당선 소감에서 밝혔다. 이현재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 발표한 소감문에서 “저를 믿어주시고 다시 선택해 주신 33만하남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의 승리는 이현재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하남의 발전을 단 1초도 멈추지 말고 시작한 일을 끝까지 완수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자 열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과정을 함께해 온 자원봉사자와 선거운동원, 캠프 관계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 이 당선인은 이제 선거를 넘어선 ‘화합’과 ‘동행’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분들까지 모두가 제가 섬겨야 할 소중한 하남시민, 열린 마음으로 소중히 섬기겠다”고 말하며, 선거 기간 동안 치열하게 경쟁하며 선전해 준 강병덕 후보에 대한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 당선인은 ‘빨간색과 파란색 끈이 섞인 운동화’를 언급하며,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말보다 성과로 증명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하고, “인수위원회를 꾸릴 시간을 아껴 곧바로 업무에 복귀하겠다”고 밝혀 재임 중 추진했던 각종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 임을 예측케 했다. 마지막으로 이현재 당선인은 “시민의 목소리를 법으로 섬기고, 하남을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완성하는 데 제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하남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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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시민 열망 담아 중단없는 하남 발전 꼭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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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민선 9기 고양시장 당선인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
- 6·3 지방선거 고양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개표 초반부터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민 후보는 상대 후보들을 따돌리고 압도적인 표차로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주인공이 됐다.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시작된 개표 현장은 긴장감이 감돌았으나, 민경선 후보가 덕양구와 일산동·서구 등 전 권역에서 고르게 우세를 보이며 격차를 벌려 나가자 민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이내 축제 분위기로 변했다. TV 화면을 통해 당선 확실시 뉴스가 흘러나오자, 사무소에 모여 가슴을 졸이며 개표 상황을 지켜보던 캠프 관계자들과 운동원, 그리고 지지자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며 민경선 후보 이름을 연호했다. 일부 지지자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끌어안았고, 선거 기간 내내 ‘원팀’으로 헌신했던 선대위 관계자들도 기쁨의 악수를 나눴다. 꽃다발을 목에 걸고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은 허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 뒤, 고양시민을 향한 당선 소감을 발표했다. 민경선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더 나은 고양을 바라온 시민들의 승리이며, 골목과 시장, 아파트 단지와 학교 앞에서 만난 수많은 분들의 간절한 바람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공을 시민들에게 돌렸다. 선거 기간 동안 출퇴근 교통에 지친 직장인, 일자리를 찾아 고양을 떠나야 했던 청년, 침체된 상권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온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었다고 회고한 민 당선인은 시민들이 내린 준엄한 명령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고양을 다시 성장시키고, 교통을 바꾸고,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를 만들며, 시민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시장이 되라는 명령에 반드시 결과로 답하겠다”며 “시장실 문턱을 낮추고 행정을 시민 곁으로 돌려드리겠다. 교통혁신과 일자리 창출, 미래산업 육성, 지역상권 활성화를 통해 고양시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민 당선인은 선거 이후의 ‘통합과 화합’을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그는 “이제는 편 가르기가 아닌 통합과 협력의 시간이다. 지지해 준 분들은 물론, 다른 선택을 한 시민들의 목소리까지 소중히 듣는 ‘107만 고양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민경선 당선인은 “고양은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도시다. 약속만 하는 시장이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시장,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며 “고양의 새로운 시작, 그 위대한 여정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현장 전문가들은 이번 민경선 후보의 압승에 대해 3선 경기도의원과 경기교통공사 사장 출신으로서 검증된 ‘정책·교통 전문가’ 이미지가 유권자들에게 강한 신뢰를 주었고, 선거 막판까지 네거티브 없이 오직 고양시 미래 비전만을 제시한 ‘정책 선거’ 기조가 효능감을 갈망하던 고양시민들의 표심을 완벽히 파고든 결과라고 분석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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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민선 9기 고양시장 당선인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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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민선 9기 오산시장 당선인 "새로운 오산 향한 시민의 승리"
- 제9대 오산시장에 당선된 조용호 당선인은 당선의 영광을 안겨준 오산시민들을 향해 고개 숙여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민선 9기 오산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조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닌 새로운 오산을 향한 열망이자 변화와 발전에 대한 염원을 담은 위대한 오산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선거기간 현장에서 주신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채찍질 모두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세교 지구를 비롯한 교통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문화·복지 향상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등 지역 내 산적한 현안들을 언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달라는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당선인은 오산의 진정한 변화와 미래를 열기 위한 ‘시정 운영 5대 약속’을 발표하며 향후 시정 방향을 명확히 했다. 조 당선인이 제시한 다섯 가지 약속은 소통·경청·책임·연결·통합으로 요약했다. 가장먼저 시청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 시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 되는 쌍방향 소통 창구를 상시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지지자뿐만 아니라 다른 후보를 선택한 시민들의 비판과 의견도 겸허히 수용하며 소외된 이웃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듣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공언했다. 아울러 오산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 해결과 반도체 배후도시로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핵심 공약들을 강한 추진력으로 실행해 결과로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다. 이어 막힌 길은 뚫고 끊어진 곳은 이어 안전하고 유기적인 도시 흐름을 만드는 한편, 첨단 미래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아이들이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스마트 도시 기반을 닦는다. 끝으로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대립과 갈등을 종식하고 정파와 이념 지역을 초월해 오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모든 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조용호 당선인은 "저에게 주신 막중한 책임과 사명은 오직 오산시민의 행복과 발전만을 바라보며 혼신의 힘을 다해 수행하겠다"라며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오산을 만들겠으니 믿고 지켜봐 달라"며 시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감사의 뜻을 재차 전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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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민선 9기 오산시장 당선인 "새로운 오산 향한 시민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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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교육은 세상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무기… 경기교육 대전환 이루겠다”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30일 수원 집중유세에서 “교육은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경기교육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수원 유세에서 “한 도시의 경쟁력 첫째도 교육, 둘째도 교육, 셋째도 교육이다. 이제 우리도 교육을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 안 후보는 “아이들의 등교가 설레는 학교, 선생님들이 존중받고 교권이 회복되는 학교, 학부모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며 경기교육 대전환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수원 집중유세 현장에는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 겸 전 경기도교육감과 김누리 교수도 참석했다. 경기 혁신교육과 교육개혁의 상징적 인사들이 현장에 함께하면서, 안 후보의 경기교육 대전환에 힘을 보탰다. 핵심 공약으로는 ‘벽깨기 교육’을 내세웠다. 안 후보는 “지역과 학교가 벽을 허물고 상생하는 교육, 시청과 교육청이 아이를 책임지고 함께 가르치고 키우는 교육이 벽깨기 교육”이라며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시청과 교육청의 칸막이를 깨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20년 동안 주장하고 꿈꾸어 왔던 벽깨기 교육, 오산에서 20년 동안 해왔던 벽깨기 교육을 경기도 전체로 확산시키겠다”며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하는 체계를 만들어 경기도에서 새로운 교육의 기적을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AI 시대 교육 방향으로는 LAS 문예체 교육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잘 쓰고, 토론과 질문을 잘할 수 있도록 문해력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문화예술 교육과 1인 1악기, 1인 1운동, 생존수영을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 체력을 함께 키우겠다”고 설명했다.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손난로 교육’도 제시했다. 안 후보는 느린 학습자, 장애 학생, ADHD·자폐 스펙트럼 학생, 한부모 가정 아이, 기초학력 미달 학생, 이주 배경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을 언급하며 “특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예산과 투자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기사=화신뉴스) 수원 지역공약으로는 수원 내 10개 학교복합시설 조성, 호매실 고등학교와 고등동 중학교 설립, 이목지구 에듀타운과 광교교육특구 지정, 지역 행정과 교육행정 협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앞서 오산 유세에서는 “오산 교육도시 시즌2를 시작하겠다”며 세교2신도시 과밀학급 해소와 중·고등학교 설립, 부산동 중학교 설립을 약속했다. 안 후보는 “행복의 트라이앵글 교육을 만들겠다”며 “경기교육을 바꾸고 대한민국 교육을 바꾸는 도구가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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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교육은 세상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무기… 경기교육 대전환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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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후보, ‘자립형 강소도시 오산’ 위한 5대 핵심 공약
-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는 TV 토론회를 통해 오산을 자립형 강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재차 강조했다. 조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단순한 외형적·양적 성장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교통, 산업, 교육, 문화, 경제 등 5대 분야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굵직한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한 ‘강소도시 오산’을 위한 5대 비전으로, 조 후보가 발표한 공약의 핵심은 교통 혁신과 미래 먹거리 확보,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요약된다. 분야별 주요 핵심 내용으로는 △GTX-C 노선 및 분당선 연장 추진 △KTX 오산역 정차 추진 △광역교통망 확충 및 시내버스 체계 전면 개선 △미래산업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AI 및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등이 제시됐다. 또한 대기업 및 유망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재 육성, 보육·교육과 지자체·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안심돌봄체계’ 구축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조 후보는 이와 함께 △오산천 및 마을 쉼터 조성 △역사문화관광벨트 육성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 및 지역·마을 축제 활성화 △백년 전통시장 발전 방안 마련 및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확대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한 순환형 동네 상권 완성 등을 약속했다. 조 후보는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교통 공약과 관련해 “서울행 30분 시대를 열어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시민들에게 소중한 저녁 시간을 돌려드리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조용호 후보는 공약 발표를 마무리하며 기존 정치권의 개발만능주의와 차별화된 자신만의 정치 철학을 분명히 했다. 화려한 구호나 눈에 보이는 성과 지표에만 매달리지 않겠다는 뜻이다.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는 토론회 모두발언을 통해 “화려한 성과라는 숫자에 매몰되어 정작 시민의 삶을 소외시키는 정치는 절대 하지 않겠다”며 “화려한 구호보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끝까지 귀담아듣는 ‘태도’를 가장 먼저 갖추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조 후보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무분별한 개발에 치중하기보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나고 어르신들이 평안한 노후를 보내며,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꿀 수 있는 오산의 올바른 ‘방향’을 세우는 시장이 되겠다”며 진심 어린 지지를 호소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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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후보, ‘자립형 강소도시 오산’ 위한 5대 핵심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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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후보, 차지호·전용기 국회의원과 합동 유세
- 조용호 후보가 지난 29일 든든한 지원군들과 함께 집중 유세를 펼치며 오산의 변화와 선거 승리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오산역 일대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는 차지호 국회의원과 전용기 국회의원이 합류해 지원 사격에 나섰다. 두 의원은 유세차에 올라 조 후보 지지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오산 시민들에게 조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조용호 후보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오산 시민 여러분께 직접 인사드리고, 더 큰 변화와 더 나은 오산을 위해 함께 발 벗고 뛰어주신 차지호, 전용기 두 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원 유세에 나선 차지호 의원은 “조용호 후보와 함께라면 힘을 모아 오산의 발전을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의 압도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전용기 의원 역시 “이번 선거는 오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택”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의 힘, 유능한 정치의 힘, 시민 여러분의 힘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조용호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절박하게 호소했다. 이에 조 후보는 “끝까지 겸손하게, 끝까지 절실하게 뛰겠다”며 “진정한 변화, 당당한 오산을 조용호가 반드시 해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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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후보, 차지호·전용기 국회의원과 합동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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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오산 미래정책 전달식’ 개최
-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가 24일 오색시장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손을 잡고 오산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조용호 후보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오산시민을 위한 미래정책 전달식’을 갖고, 오산의 지도를 바꿀 3대 핵심 정책을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양 후보가 체결한 정책협약은 오산의 경제, 교통, 교육·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핵심 현안들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지원 ▲GTX-C 노선 및 분당선 오산 연장 적극 지원 ▲AI 교육특구 지정 및 돌봄도시 지원 등이다. 우선 양 후보는 오산을 경기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용인, 평택, 화성 등 인근 반도체 거점 도시들과의 연계성을 극대화해 오산시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오산시민의 숙원사업인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조 후보와 추 후보는 GTX-C 노선과 분당선의 오산 연장 사업을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광역교통망이 완성되면 오산에서 서울 및 강남권까지의 출퇴근 시간이 30분대로 대폭 단축돼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복지 환경 조성에도 뜻을 같이했다. 오산을 ‘AI 교육특구’로 지정해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미래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지는 ‘돌봄도시’ 시스템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오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는 “오늘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체결한 정책협약은 오산의 미래를 더 크게 바꾸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물론 중앙의 힘을 이끌어 내어 오산시민들께 약속드린 3대 핵심 정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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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오산 미래정책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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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민주당 오산시장 후보, ‘사통팔달 교통허브’ 공약 발표
-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는 경기 남부의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하고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사통팔달 교통허브 구축’ 정책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오산은 경기 남부의 핵심 거점이지만, 급격한 인구 유입에 비해 교통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광역 교통망 확충과 내부 도로 개선을 골자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오산의 가치를 높일 핵심 과제로 철도 인프라의 조기 완성을 꼽았다. 특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의 오산 연장을 조기에 확정 짓고 추진 속도를 높여 서울 도심까지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지부진했던 분당선 연장 사업을 다각도로 검토해 오산역까지 연결하는 방안을 강력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오산역을 경기 남부의 철도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KTX 정차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 후보는 고속도로 정체 해소 및 스마트 인터체인지(IC) 도입을 통해 상습 정체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주변 교통 흐름을 바꾸기 위한 입체화 및 확장 대책도 포함됐다. 그는 경부선 상·하행선에 스마트 IC를 신설하고 입체화를 추진해 진출입 병목 현상을 획기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아울러 북오산 IC 도로 확장 등을 통해 만성 정체 구간인 북오산 IC 일대의 도로를 확장해 차량 흐름을 최적화한다는 방침도 내놓았다. 조용호 예비후보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조기 완공: 오산의 동서 간극을 좁힐 철도 횡단도로 공사를 서둘러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교지구 맞춤형 교통 대책 및 내부 도로망 개선해 신도시 입주로 인한 교통 수요 폭증에 대비해 세교지구 중심의 인프라를 대폭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동탄 트램 조기 착공을 통해 오산과 동탄을 잇는 트램 사업의 조기 착공 및 준공을 통해 신교통 수단을 확보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세교 2·3지구 인프라 확충으로 오산역 환승 주차장 건립, 교량 설치 조기 완공을 추진하며, 세교 3지구 개발에 따른 사하거리 및 가장사거리 입체 교차로 설계 변경을 추진해 교통 혼잡을 선제적으로 예방한다는 것이다. 조 후보는 시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주차 및 버스 운영 효율화 방안도 제시했다. 부족한 주차 공간 해결을 위해 스마트 주차장을 건립하고, 학교 운동장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유제 도입을 추진한다는 로드랩을 제시했다. 아울러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재검토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교통 소외 지역에는 수요응답형 버스(똑버스) 운영을 확대한다. 조용호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장미빛 미래가 아니라, 오산 시민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현장 맞춤형 전략”이라며, “강력한 추진력으로 오산을 경기 남부에서 가장 살기 좋은 교통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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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민주당 오산시장 후보, ‘사통팔달 교통허브’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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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오산시 퇴직 국장단, 이권재 후보 지지 선언
- 민선 8기 오산시 퇴직 국장단이 3일 오후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퇴직 국장은 김기수 전 경제문화국장, 김승규 전 자치행정국장, 노승일 전 도시주택국장, 정하철 전 도시주택국장 4인이다. 이권재 후보 측에 따르면 해당 국장들은 오산시에서 30년 이상 근속한 4급 서기관 출신 엘리트 공직자들이다. 김승규 전 국장은 기획·예산통으로 정평이 났으며, 김기수 전 국장은 교통분야에서 이권재 후보와 호흡을 맞췄다. 노승일·정하철 전 국장 역시 각종 도시개발에 관여했으며, 세교3신도시 지구지정에 이권재 후보와 함께한 주역들이다. 이들 전직 국장들은 한 목소리로 “직주락 중심의 오산시 제2의 도약, 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와 예산 1조 원 시대를 이끌 사람은 이권재 후보”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이권재 후보를 시장으로 모시고 일을 하는 동안 그의 식지 않는 열정과 오직 오산시 발전만을 위한 제1호 세일즈맨의 모습을 여실히 봤기에 민선 9기 오산의 지속 발전을 위해선 이 후보의 재선이 절실하다는 생각에 힘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이권재 후보는 “민선 8기 역전의 용사들께서 지지선언을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재선 시장에 당선되면 전직 국장님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함께 의논하며 더욱 더 오산이 빛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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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오산시 퇴직 국장단, 이권재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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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 이기하 전)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가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저서 ‘다시 오산을 위해,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 오산의 미래로 답하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민선 4기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을 지낸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이번 저서에 자신의 정치 여정과 인생철학, 그리고 오산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담아냈다.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이 책은 성공의 기록이 아니라,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과 그 안에서 겪은 선택과 책임, 그리고 다시 오산을 생각하게 된 이유를 담는 기록” 이라며 개인의 굴곡을 넘어, 도시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나누고 싶었다. 고 말했다. 이번에 출판하는 책은, 오산을 위하는 이기하 전 시장이 오산에서 성장한 청년 시절부터 환경 활동, JC 활동, 정계 입문, 민선 4기 오산시장 재임 시기의 정책과 행정 경험, 그리고 이후의 시련과 성찰 시간을 담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과 나경원·윤상현·엄태영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보냈으며, 양향자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규택·홍문종·김명연·민경욱·박준선·이재영·장정은 전 의원 등이 현장을 찾아 축하를 건넸다. 또한 유관진 전 오산시장, 김용서 전 수원시장, 최영근 전 화성시장 등 인근 지자체 전 시장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축전으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오산은 한 번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도시가 아니라, 세대와 시간이 쌓여 만들어지는 도시라며” 이 책이 과거를 정리하는 기록이 아니라, “다음 오산을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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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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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전)오산시장, 오는 21일 출판기념회 개최
- 이기하 전)오산시장이 오는 21일(토) 오후 3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저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다시, 오산을 위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이 전)오산시장이 오산에서 보낸 시간과 공직자로서 쌓아온 경험을 되짚어보고, 시민들과 함께 오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행순서는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저서 소개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자리에는 지역 정·관계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오산의 과거와 미래를 논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 전)오산시장은 오랜 시간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발전의 현장을 지켜온 인물으로 재임 시절 도시 인프라 확충과 교육·복지 정책 강화에 주력하며 도시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 한편, 다양한 현안을 거치며 쌓아온 성찰의 시간도 저서에 진솔하게 담아냈다. 저서에는 공직 수행 과정에서의 고민과 정책 추진 비화, 그리고 앞으로 오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 오산의 미래로 답합니다”라는 부제는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 의식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 전)오산시장은 오산시 소재 성호국민학교(현, 성호초등학교), 오산중·고등학교를 졸업, 충북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농생물학과 학사, 아주대학교대학원 교육학 석사, 고려대학교대학원 정치학 석사, 단국학교대학원 교육학 박사를 마쳤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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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전)오산시장, 오는 21일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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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 해군의 기뢰제거 핵심 전력 소해헬기(MCH) 초도비행 성공
-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가 24일 소해헬기(MCH, Mine Countermeasures Helicopter) 시제기 초도비행 성공 기념행사를 열었다. 경상남도 사천 본사에서 열린 초도비행 기념행사는 지난 16일 성공적으로 마친 MCH 초도비행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군 항공사령관,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을 비롯해 IPT, 해군, 기품원, 감항기관 등 주요 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KAI는 행사에서 주요 내빈에게 개발경과를 공유하고 그동안 개발 및 초도비행 성공을 위해 노력한 인원에 대한 격려와 레이저 기뢰 탐색 장비(ALMDS)가 장착된 MCH의 시범비행이 진행됐다. MCH는 2022년 12월 방위사업청과 계약 체결 이후 체계개발에 착수하였으며, 해상 및 함상 운용능력이 입증된 마린온을 기반으로 항전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소해 임무장비가 탑재된다. 초도비행을 마친 MCH는 본격적인 비행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며, 시험평가를 거쳐 ‘26년 하반기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KAI는 미국 Sikorsky사와 이탈리아 Leonardo사에 이어 세계 3번째로 소해헬기 개발에 성공하게 된다. 향후 해군에서 소해헬기 대대를 창설하고 MCH가 본격 임무에 투입되면 소해함만으로 작전을 수행해야 했던 해군의 기뢰위협 대응 능력과 독립작전 능력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해헬기는 기뢰작전에서 소해함보다 기동성이 우수하고 저공비행 능력을 활용해 함정이 접근하기 어려운 낮은 수심의 기뢰를 탐지제거 할 수 있어 효율적 작전이 가능하다. MCH에는 바다의 기뢰 제거 임무를 위해 레이저 기뢰 탐색 장비(ALMDS), 자율 수중 기뢰 탐색체(AUV), 무인 기뢰 처리 장비(AMNS) 등 첨단 임무장비가 장착된다. 이를 기반으로 동해, 남해, 서해 등 삼면이 바다인 한국의 다양한 수심과 해상환경에서의 기뢰 탐지 및 제거가 가능해 작전 유연성을 높였다. KAI 관계자는 “수리온 개발 성공 이후 다양한 파생형 헬기 개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해헬기 개발로 국내 헬기 개발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남아있는 개발일정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해군의 항공전력 강화에 기여하고 MCH가 새로운 K-방산 수출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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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 해군의 기뢰제거 핵심 전력 소해헬기(MCH) 초도비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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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개최
-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개최 2025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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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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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시흥시 주요사업 진행 현황 살펴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19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시흥시 주요사업 진행 현황을 살피는 정담회를 개최하고 개선점 등을 논의했다. 이날 김 의장은 시흥시 예산법무과장, 재정협력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중부권 공원 맨발길 조성사업과 포동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 등 특별조정교부금 사업과 장곡동 생활체육시설 건립사업 등 총 17개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 현황을 보면 중부권 공원 맨발길 조성사업은 갯골생태공원 인근에 마사토 등으로 맨발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6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됐으며 지난해말 준공을 완료했다. 포동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은 총 1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에 축구장 및 풋살장의 인조잔디 교체, 테니스장의 조명 교체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곡동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은 총 221억여원의 사업비(특교세 5억원)를 들여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실외 축구장, 풋살장, 족구장 및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말까지 준공을 마칠 예정이다. 김 의장은 “낡고 노후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스포츠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해 시흥시민분들이 생활여건이 개선된 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현황을 꼼꼼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시흥지역 4선 도의원으로서 각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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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시흥시 주요사업 진행 현황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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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한미동맹 강화 방안 협의
- 국가안보실(실장 신원식)은 6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마이클 월츠(Michael Waltz)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 첫 대면 협의를 갖고, 한미동맹, 북한 문제, 한미일 협력, 역내 및 글로벌 현안에 관해 심도 있는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한반도는 물론, 역내 평화, 안전, 그리고 번영에 있어 한미동맹의 힘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한층 더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유엔안보리결의에 따른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북 정책 수립‧이행 과정에서 공조해 나가기로 했으며, 북한과 러시아 및 중국 간 협력 동향에 관해서도 계속 예의주시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측은 포괄적 협력이 수반되는 조선 분야의 특성을 감안해 한미 NSC 차원에서도 긴밀한 조율과 소통을 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신 실장은 한미 FTA를 적용한 우리의 대미 실행관세를 설명하면서 양측 통상당국 간 생산적 소통과 협의를 당부했다. 한편, 신 실장은 이번 방미 계기 로저 위커(RogerWicker)상원 군사위원장(공화,미시시피), 피트리케츠(PeteRicketts)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공화,네브래스카) 등 미 의회 핵심 인사를 만나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미 의회의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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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한미동맹 강화 방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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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지역발전 저해·반민주적 폭주 유감
-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3일 오산시도시공사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동일 개최된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산도시공사 설립을 위한 조례안을 보류하고, 동의안은 부결시켰다. 이에 따라 시 집행부는 심히 유감을 표했다. 오산시 미래 발전 시계가 멈춘 셈이다. 24만 오산시민의 복리 증진, 미래 발전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시장으로서 정파적 이익을 위해 시민을 담보로 폭주하는 성 의장과 민주당 의원들을 보고 있노라니 개탄스럽기 짝이 없다고 했다. 집행부는 이미 지난해 6월 오산시 시설관리공단 공사전환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서를 사전 설명하고, 주민 공청회와 동별 순회 설명회를 통해 소통하였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도시공사 설립 찬성 여론이 80%에 육박한다는 것도 확인했다. 그럼에도 숙의 과정이 부족했다는 것을 당론으로 제시한 민주당의 의사를 존중해 선행 요구한 민관거버넌스를 운영했고, 해당 거버넌스를 통해 도시공사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일부 의원이 요구한 수익성 재검토 부분도 각종 지표 현실화가 추진 중에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그럼에도 돌아온 답은 보류 선언이다. 보류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후에 후속과정에 대한 의지도 없이 급급하게 졸속으로 처리하는 과정 또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최근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과의 만남에서 두 사람은 시장, 국회의원 본연의 위치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며, 초당적으로 협업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그럼에도 항간에는 민주당 의원들이 도시공사 설립 보류가 지역위원회 당론이란 뜻을 밝혔다는 설도 지속적으로 나돌고 있다. 24만 오산시민과 지역발전이라는 화두는 염두에 두지 않고, 차기 의장단 선거와 다가올 지방선거를 전제로 앞다투어 지역위원장에게 줄서기 정치를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치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은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도, 알 수도 없다. 오산도시공사 뿐만 아니다. 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은 지난 언론운용조례안 강행처리한 데 이어 이번 회기에는 오산시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강행처리했다. 법과 원칙에 입각하여 입법활동을 해야하는 시의회가 상위법령에 근거하지 않고 입맛에 맞춰 조례를 남발하는 행태가 지속 이어지고 있다. 중앙정치 속 추악한 점만 답습하고 있다. 성 의장이 독단으로 승진 소요 최저 연수를 갓 통과한 6급 공무원을 5급 사무관으로 고속승진시킨 것도 그렇다. 밀착 수행하는 지위의 공무원이 특별한 사유 없이 승진시킨 것을 두고 의회사무 공무원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진 인사독립권을 악용했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으며, 집행부 공직자들 역시도 성 의장의 행동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집행부가 기준인건비 증액 페널티로 인한 조직개편에 따라 승진이 적체되는 상황을 알면서도 일언반구 없이 파견 공무원을 집행부로 복귀시키고, 5급 사무관 자리를 만드는 꼼수 정치에 모멸감을 느낀다. 6급에서 5급 사무관에 이르기까지 길게는 십 년 이상을 바라보고 있는 공직자들의 상대적 박탈감에 시장으로서 미안한 마음 뿐이다. 성 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자가발전을 위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이기적인 정치를 그만두고 오산 미래발전을 위한 도시공사 설립에 하루 속히 나서야한다. 보류라는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일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찬성인지 반대인지 입장을 명확하게 하기를 바란다. 상위법령에 위배되는 조례를 밀어붙이는 반민주적 행태를 그만두고, 원칙에 입각한 정치에 나서줄 것도 강하게 촉구한다. 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이 24만 오산시민 여러분께서 두 눈 뜨고 지켜보며, 평가하고 계신다는 것도 명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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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지역발전 저해·반민주적 폭주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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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산시의원, 이번엔 산하 단체장 등에 ‘등기 청첩장’ 발송
- 오산시의회 민주당 소속 A시의원이 자녀의 결혼식 청첩장을 등기로 보낸 정황이 드러나 시민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이 시의원은 지난 7일 자녀 결혼식을 앞두고 공무원들에게 직접 청첩장을 돌린 것도 모자라 오산시 산하 기관단체장들에게는 등기우편으로 청첩장을 발송해 "이것도 갑질"이라는 비난을 시민들로부터 받고 있다. 등기우편은 우편물을 접수할 때 발송인에게 접수번호를 기록한 특수우편물수령증을 교부하며, 배달증에 수령자의 서명 또는 날인으로 수령 사실을 기록하게 되어 있어 차후 발송자 명단과 축의금 명단을 비교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마저 일고 있다. 한 시민은 “시의원이이 등기로 청첩장을 보낸 것은 아무래도 도가 지나쳤다”라며 혀를 찼다. 오산시의원들은 태풍으로 전국이 비상이었던 지난 8월 북유럽으로 떠난 외유성 출장 때문에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데일리임팩트 최원만 기자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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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산시의원, 이번엔 산하 단체장 등에 ‘등기 청첩장’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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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이전 기념 주민 초대 행사 참석
-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후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열리는『대통령실 이전 기념 주민 초대 행사 "안녕하세요! 새로 이사 온 대통령입니다"』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취임과 동시에 제왕적 권력의 상징인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고, 대통령과 참모진이 한 공간에서 수시로 토론하며 일할 수 있는 ‘용산 대통령실’로 이전한 바 있다.(사진제공=제20대대통령실) 이번 행사는 대통령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불가피하게 생활에 변화를 겪는 인근 지역주민·직장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신 소상공인과 대한민국 미래 주역인 어린이 등 약 400명을 초청해, 새롭게 시작하는 용산 대통령실 출발을 기념하고 인근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집무실에서부터 국민과 함께 하기 위한 대통령의 공약사항 ‘열린 대통령실’을 구현하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윤 대통령은 ‘어린이가 꿈꾸는 대한민국’ 그림 전시를 관람하고, 용산 지역 소상공인 참여한 ‘먹거리 장터·플리마켓 부스’를 차례로 둘러본 후 초청 주민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은 먹거리 마당, 플리마켓, 어린이 그림 전시, 체험 부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용산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먹거리 마당(10개 업체)과 각종 빈티지 소품, 주얼리, 수제 비누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20개 업체) 부스를 만들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을 위로하고 용산 지역 소규모 업체를 알리는 자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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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이전 기념 주민 초대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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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전쟁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130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6ㆍ25전쟁 발발 72년 만에 부친의 유해를 찾게 된 故 조응성 하사와 故 김종술 일병의 가족들과 지난 4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빅터스 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상이군경체육회 소속 양궁 김강훈 선수와 사이클 나형윤 선수도 특별히 초청했다. 이날 오찬에는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오찬에 앞서 전쟁기념관 국군 전사자 명비를 찾아 지난해 10월 백마고지에서 유해로 발굴된 故 조응성 하사의 명비 앞에서 묵념을 올렸다. 이어서 오찬장 입구에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한분 한분을 정성스럽게 영접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보훈단체 대표 인사말(김정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장), 국가유공자 명패 수여(3명), 대통령 인사말에 이어 건배 제의(강길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후 오찬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CBS 어린이합창단과 국방부 군악대 윤소미 중사의 기념공연에 이어 보훈단체별로 대통령 부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오늘 대통령이 수여한 ‘국가유공자 명패’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2019년부터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만들어져 수여돼왔으며, 대통령이 직접 명패를 전해드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명패를 받으신 분은 6ㆍ25전쟁 영웅으로 태극 무공훈장이 서훈된 故 임부택 님과 故 최용남 님의 자녀 그리고 지난 2020년 의암호 수초섬 고정작업과 인명구조 중 순직한 故 이종우 경감의 배우자입니다. 오늘 오찬에서 윤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를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온몸으로 지켜내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모시게 되어 큰 영광”이라면서 “보훈 가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보훈단체장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그 정신을 책임 있게 계승하는 것이 국가의 품격이고 나라의 정체성을 세우는 길”이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보듬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예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영웅”이라고 하면서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제가 여러분들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사진제공=제20대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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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시민 열망 담아 중단없는 하남 발전 꼭 이루겠다”
- 민선 9기 하남시장 연임에 성공한 이현재 당선인이 3일, “중단없는 하남 발전으로 ‘수도권 최고의 도시’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당선 소감에서 밝혔다. 이현재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 발표한 소감문에서 “저를 믿어주시고 다시 선택해 주신 33만하남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의 승리는 이현재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하남의 발전을 단 1초도 멈추지 말고 시작한 일을 끝까지 완수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자 열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과정을 함께해 온 자원봉사자와 선거운동원, 캠프 관계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 이 당선인은 이제 선거를 넘어선 ‘화합’과 ‘동행’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분들까지 모두가 제가 섬겨야 할 소중한 하남시민, 열린 마음으로 소중히 섬기겠다”고 말하며, 선거 기간 동안 치열하게 경쟁하며 선전해 준 강병덕 후보에 대한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 당선인은 ‘빨간색과 파란색 끈이 섞인 운동화’를 언급하며,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말보다 성과로 증명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하고, “인수위원회를 꾸릴 시간을 아껴 곧바로 업무에 복귀하겠다”고 밝혀 재임 중 추진했던 각종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 임을 예측케 했다. 마지막으로 이현재 당선인은 “시민의 목소리를 법으로 섬기고, 하남을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완성하는 데 제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하남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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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시민 열망 담아 중단없는 하남 발전 꼭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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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민선 9기 고양시장 당선인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
- 6·3 지방선거 고양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개표 초반부터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민 후보는 상대 후보들을 따돌리고 압도적인 표차로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주인공이 됐다.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시작된 개표 현장은 긴장감이 감돌았으나, 민경선 후보가 덕양구와 일산동·서구 등 전 권역에서 고르게 우세를 보이며 격차를 벌려 나가자 민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이내 축제 분위기로 변했다. TV 화면을 통해 당선 확실시 뉴스가 흘러나오자, 사무소에 모여 가슴을 졸이며 개표 상황을 지켜보던 캠프 관계자들과 운동원, 그리고 지지자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며 민경선 후보 이름을 연호했다. 일부 지지자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끌어안았고, 선거 기간 내내 ‘원팀’으로 헌신했던 선대위 관계자들도 기쁨의 악수를 나눴다. 꽃다발을 목에 걸고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은 허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 뒤, 고양시민을 향한 당선 소감을 발표했다. 민경선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더 나은 고양을 바라온 시민들의 승리이며, 골목과 시장, 아파트 단지와 학교 앞에서 만난 수많은 분들의 간절한 바람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공을 시민들에게 돌렸다. 선거 기간 동안 출퇴근 교통에 지친 직장인, 일자리를 찾아 고양을 떠나야 했던 청년, 침체된 상권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온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었다고 회고한 민 당선인은 시민들이 내린 준엄한 명령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고양을 다시 성장시키고, 교통을 바꾸고,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를 만들며, 시민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시장이 되라는 명령에 반드시 결과로 답하겠다”며 “시장실 문턱을 낮추고 행정을 시민 곁으로 돌려드리겠다. 교통혁신과 일자리 창출, 미래산업 육성, 지역상권 활성화를 통해 고양시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민 당선인은 선거 이후의 ‘통합과 화합’을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그는 “이제는 편 가르기가 아닌 통합과 협력의 시간이다. 지지해 준 분들은 물론, 다른 선택을 한 시민들의 목소리까지 소중히 듣는 ‘107만 고양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민경선 당선인은 “고양은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도시다. 약속만 하는 시장이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시장,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며 “고양의 새로운 시작, 그 위대한 여정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현장 전문가들은 이번 민경선 후보의 압승에 대해 3선 경기도의원과 경기교통공사 사장 출신으로서 검증된 ‘정책·교통 전문가’ 이미지가 유권자들에게 강한 신뢰를 주었고, 선거 막판까지 네거티브 없이 오직 고양시 미래 비전만을 제시한 ‘정책 선거’ 기조가 효능감을 갈망하던 고양시민들의 표심을 완벽히 파고든 결과라고 분석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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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민선 9기 고양시장 당선인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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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민선 9기 오산시장 당선인 "새로운 오산 향한 시민의 승리"
- 제9대 오산시장에 당선된 조용호 당선인은 당선의 영광을 안겨준 오산시민들을 향해 고개 숙여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민선 9기 오산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조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닌 새로운 오산을 향한 열망이자 변화와 발전에 대한 염원을 담은 위대한 오산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선거기간 현장에서 주신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채찍질 모두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세교 지구를 비롯한 교통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문화·복지 향상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등 지역 내 산적한 현안들을 언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달라는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당선인은 오산의 진정한 변화와 미래를 열기 위한 ‘시정 운영 5대 약속’을 발표하며 향후 시정 방향을 명확히 했다. 조 당선인이 제시한 다섯 가지 약속은 소통·경청·책임·연결·통합으로 요약했다. 가장먼저 시청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 시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 되는 쌍방향 소통 창구를 상시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지지자뿐만 아니라 다른 후보를 선택한 시민들의 비판과 의견도 겸허히 수용하며 소외된 이웃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듣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공언했다. 아울러 오산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 해결과 반도체 배후도시로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핵심 공약들을 강한 추진력으로 실행해 결과로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다. 이어 막힌 길은 뚫고 끊어진 곳은 이어 안전하고 유기적인 도시 흐름을 만드는 한편, 첨단 미래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아이들이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스마트 도시 기반을 닦는다. 끝으로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대립과 갈등을 종식하고 정파와 이념 지역을 초월해 오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모든 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조용호 당선인은 "저에게 주신 막중한 책임과 사명은 오직 오산시민의 행복과 발전만을 바라보며 혼신의 힘을 다해 수행하겠다"라며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오산을 만들겠으니 믿고 지켜봐 달라"며 시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감사의 뜻을 재차 전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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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교육은 세상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무기… 경기교육 대전환 이루겠다”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30일 수원 집중유세에서 “교육은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경기교육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수원 유세에서 “한 도시의 경쟁력 첫째도 교육, 둘째도 교육, 셋째도 교육이다. 이제 우리도 교육을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 안 후보는 “아이들의 등교가 설레는 학교, 선생님들이 존중받고 교권이 회복되는 학교, 학부모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며 경기교육 대전환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수원 집중유세 현장에는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 겸 전 경기도교육감과 김누리 교수도 참석했다. 경기 혁신교육과 교육개혁의 상징적 인사들이 현장에 함께하면서, 안 후보의 경기교육 대전환에 힘을 보탰다. 핵심 공약으로는 ‘벽깨기 교육’을 내세웠다. 안 후보는 “지역과 학교가 벽을 허물고 상생하는 교육, 시청과 교육청이 아이를 책임지고 함께 가르치고 키우는 교육이 벽깨기 교육”이라며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시청과 교육청의 칸막이를 깨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20년 동안 주장하고 꿈꾸어 왔던 벽깨기 교육, 오산에서 20년 동안 해왔던 벽깨기 교육을 경기도 전체로 확산시키겠다”며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하는 체계를 만들어 경기도에서 새로운 교육의 기적을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AI 시대 교육 방향으로는 LAS 문예체 교육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잘 쓰고, 토론과 질문을 잘할 수 있도록 문해력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문화예술 교육과 1인 1악기, 1인 1운동, 생존수영을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 체력을 함께 키우겠다”고 설명했다.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손난로 교육’도 제시했다. 안 후보는 느린 학습자, 장애 학생, ADHD·자폐 스펙트럼 학생, 한부모 가정 아이, 기초학력 미달 학생, 이주 배경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을 언급하며 “특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예산과 투자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기사=화신뉴스) 수원 지역공약으로는 수원 내 10개 학교복합시설 조성, 호매실 고등학교와 고등동 중학교 설립, 이목지구 에듀타운과 광교교육특구 지정, 지역 행정과 교육행정 협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앞서 오산 유세에서는 “오산 교육도시 시즌2를 시작하겠다”며 세교2신도시 과밀학급 해소와 중·고등학교 설립, 부산동 중학교 설립을 약속했다. 안 후보는 “행복의 트라이앵글 교육을 만들겠다”며 “경기교육을 바꾸고 대한민국 교육을 바꾸는 도구가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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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교육은 세상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무기… 경기교육 대전환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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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후보, ‘자립형 강소도시 오산’ 위한 5대 핵심 공약
-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는 TV 토론회를 통해 오산을 자립형 강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재차 강조했다. 조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단순한 외형적·양적 성장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교통, 산업, 교육, 문화, 경제 등 5대 분야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굵직한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한 ‘강소도시 오산’을 위한 5대 비전으로, 조 후보가 발표한 공약의 핵심은 교통 혁신과 미래 먹거리 확보,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요약된다. 분야별 주요 핵심 내용으로는 △GTX-C 노선 및 분당선 연장 추진 △KTX 오산역 정차 추진 △광역교통망 확충 및 시내버스 체계 전면 개선 △미래산업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AI 및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등이 제시됐다. 또한 대기업 및 유망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재 육성, 보육·교육과 지자체·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안심돌봄체계’ 구축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조 후보는 이와 함께 △오산천 및 마을 쉼터 조성 △역사문화관광벨트 육성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 및 지역·마을 축제 활성화 △백년 전통시장 발전 방안 마련 및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확대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한 순환형 동네 상권 완성 등을 약속했다. 조 후보는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교통 공약과 관련해 “서울행 30분 시대를 열어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시민들에게 소중한 저녁 시간을 돌려드리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조용호 후보는 공약 발표를 마무리하며 기존 정치권의 개발만능주의와 차별화된 자신만의 정치 철학을 분명히 했다. 화려한 구호나 눈에 보이는 성과 지표에만 매달리지 않겠다는 뜻이다.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는 토론회 모두발언을 통해 “화려한 성과라는 숫자에 매몰되어 정작 시민의 삶을 소외시키는 정치는 절대 하지 않겠다”며 “화려한 구호보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끝까지 귀담아듣는 ‘태도’를 가장 먼저 갖추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조 후보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무분별한 개발에 치중하기보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나고 어르신들이 평안한 노후를 보내며,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꿀 수 있는 오산의 올바른 ‘방향’을 세우는 시장이 되겠다”며 진심 어린 지지를 호소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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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후보, ‘자립형 강소도시 오산’ 위한 5대 핵심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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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후보, 차지호·전용기 국회의원과 합동 유세
- 조용호 후보가 지난 29일 든든한 지원군들과 함께 집중 유세를 펼치며 오산의 변화와 선거 승리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오산역 일대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는 차지호 국회의원과 전용기 국회의원이 합류해 지원 사격에 나섰다. 두 의원은 유세차에 올라 조 후보 지지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오산 시민들에게 조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조용호 후보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오산 시민 여러분께 직접 인사드리고, 더 큰 변화와 더 나은 오산을 위해 함께 발 벗고 뛰어주신 차지호, 전용기 두 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원 유세에 나선 차지호 의원은 “조용호 후보와 함께라면 힘을 모아 오산의 발전을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의 압도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전용기 의원 역시 “이번 선거는 오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택”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의 힘, 유능한 정치의 힘, 시민 여러분의 힘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조용호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절박하게 호소했다. 이에 조 후보는 “끝까지 겸손하게, 끝까지 절실하게 뛰겠다”며 “진정한 변화, 당당한 오산을 조용호가 반드시 해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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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후보, 차지호·전용기 국회의원과 합동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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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오산 미래정책 전달식’ 개최
-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가 24일 오색시장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손을 잡고 오산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조용호 후보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오산시민을 위한 미래정책 전달식’을 갖고, 오산의 지도를 바꿀 3대 핵심 정책을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양 후보가 체결한 정책협약은 오산의 경제, 교통, 교육·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핵심 현안들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지원 ▲GTX-C 노선 및 분당선 오산 연장 적극 지원 ▲AI 교육특구 지정 및 돌봄도시 지원 등이다. 우선 양 후보는 오산을 경기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용인, 평택, 화성 등 인근 반도체 거점 도시들과의 연계성을 극대화해 오산시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오산시민의 숙원사업인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조 후보와 추 후보는 GTX-C 노선과 분당선의 오산 연장 사업을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광역교통망이 완성되면 오산에서 서울 및 강남권까지의 출퇴근 시간이 30분대로 대폭 단축돼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복지 환경 조성에도 뜻을 같이했다. 오산을 ‘AI 교육특구’로 지정해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미래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지는 ‘돌봄도시’ 시스템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오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는 “오늘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체결한 정책협약은 오산의 미래를 더 크게 바꾸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물론 중앙의 힘을 이끌어 내어 오산시민들께 약속드린 3대 핵심 정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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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오산 미래정책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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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민주당 오산시장 후보, ‘사통팔달 교통허브’ 공약 발표
-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는 경기 남부의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하고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사통팔달 교통허브 구축’ 정책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오산은 경기 남부의 핵심 거점이지만, 급격한 인구 유입에 비해 교통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광역 교통망 확충과 내부 도로 개선을 골자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오산의 가치를 높일 핵심 과제로 철도 인프라의 조기 완성을 꼽았다. 특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의 오산 연장을 조기에 확정 짓고 추진 속도를 높여 서울 도심까지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지부진했던 분당선 연장 사업을 다각도로 검토해 오산역까지 연결하는 방안을 강력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오산역을 경기 남부의 철도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KTX 정차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 후보는 고속도로 정체 해소 및 스마트 인터체인지(IC) 도입을 통해 상습 정체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주변 교통 흐름을 바꾸기 위한 입체화 및 확장 대책도 포함됐다. 그는 경부선 상·하행선에 스마트 IC를 신설하고 입체화를 추진해 진출입 병목 현상을 획기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아울러 북오산 IC 도로 확장 등을 통해 만성 정체 구간인 북오산 IC 일대의 도로를 확장해 차량 흐름을 최적화한다는 방침도 내놓았다. 조용호 예비후보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조기 완공: 오산의 동서 간극을 좁힐 철도 횡단도로 공사를 서둘러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교지구 맞춤형 교통 대책 및 내부 도로망 개선해 신도시 입주로 인한 교통 수요 폭증에 대비해 세교지구 중심의 인프라를 대폭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동탄 트램 조기 착공을 통해 오산과 동탄을 잇는 트램 사업의 조기 착공 및 준공을 통해 신교통 수단을 확보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세교 2·3지구 인프라 확충으로 오산역 환승 주차장 건립, 교량 설치 조기 완공을 추진하며, 세교 3지구 개발에 따른 사하거리 및 가장사거리 입체 교차로 설계 변경을 추진해 교통 혼잡을 선제적으로 예방한다는 것이다. 조 후보는 시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주차 및 버스 운영 효율화 방안도 제시했다. 부족한 주차 공간 해결을 위해 스마트 주차장을 건립하고, 학교 운동장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유제 도입을 추진한다는 로드랩을 제시했다. 아울러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재검토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교통 소외 지역에는 수요응답형 버스(똑버스) 운영을 확대한다. 조용호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장미빛 미래가 아니라, 오산 시민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현장 맞춤형 전략”이라며, “강력한 추진력으로 오산을 경기 남부에서 가장 살기 좋은 교통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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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민주당 오산시장 후보, ‘사통팔달 교통허브’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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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오산시 퇴직 국장단, 이권재 후보 지지 선언
- 민선 8기 오산시 퇴직 국장단이 3일 오후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퇴직 국장은 김기수 전 경제문화국장, 김승규 전 자치행정국장, 노승일 전 도시주택국장, 정하철 전 도시주택국장 4인이다. 이권재 후보 측에 따르면 해당 국장들은 오산시에서 30년 이상 근속한 4급 서기관 출신 엘리트 공직자들이다. 김승규 전 국장은 기획·예산통으로 정평이 났으며, 김기수 전 국장은 교통분야에서 이권재 후보와 호흡을 맞췄다. 노승일·정하철 전 국장 역시 각종 도시개발에 관여했으며, 세교3신도시 지구지정에 이권재 후보와 함께한 주역들이다. 이들 전직 국장들은 한 목소리로 “직주락 중심의 오산시 제2의 도약, 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와 예산 1조 원 시대를 이끌 사람은 이권재 후보”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이권재 후보를 시장으로 모시고 일을 하는 동안 그의 식지 않는 열정과 오직 오산시 발전만을 위한 제1호 세일즈맨의 모습을 여실히 봤기에 민선 9기 오산의 지속 발전을 위해선 이 후보의 재선이 절실하다는 생각에 힘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이권재 후보는 “민선 8기 역전의 용사들께서 지지선언을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재선 시장에 당선되면 전직 국장님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함께 의논하며 더욱 더 오산이 빛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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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오산시 퇴직 국장단, 이권재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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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 이기하 전)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가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저서 ‘다시 오산을 위해,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 오산의 미래로 답하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민선 4기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을 지낸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이번 저서에 자신의 정치 여정과 인생철학, 그리고 오산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담아냈다.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이 책은 성공의 기록이 아니라,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과 그 안에서 겪은 선택과 책임, 그리고 다시 오산을 생각하게 된 이유를 담는 기록” 이라며 개인의 굴곡을 넘어, 도시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나누고 싶었다. 고 말했다. 이번에 출판하는 책은, 오산을 위하는 이기하 전 시장이 오산에서 성장한 청년 시절부터 환경 활동, JC 활동, 정계 입문, 민선 4기 오산시장 재임 시기의 정책과 행정 경험, 그리고 이후의 시련과 성찰 시간을 담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과 나경원·윤상현·엄태영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보냈으며, 양향자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규택·홍문종·김명연·민경욱·박준선·이재영·장정은 전 의원 등이 현장을 찾아 축하를 건넸다. 또한 유관진 전 오산시장, 김용서 전 수원시장, 최영근 전 화성시장 등 인근 지자체 전 시장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축전으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오산은 한 번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도시가 아니라, 세대와 시간이 쌓여 만들어지는 도시라며” 이 책이 과거를 정리하는 기록이 아니라, “다음 오산을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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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