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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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금리 1.7%로 동결!
    □ 7월 6일(수)부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학자금 대출 신청 가능□ 학자금 대출금리, 2022학년도 2학기에도 1.70%로 동결□ 2009년 2학기~2012년 2학기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자 대상으로 저금리전환 대출 시행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정대화)은 2022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접수를7월 6일(수)부터 실시한다. 학자금 대출을 희망하는 경우, 학생 본인의 전자서명 수단을 사용하여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또는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모바일 앱)을통해 신청 가능하며, 등록금 대출은 10월 13일(목)까지, 생활비 대출은11월 17일(목)까지신청할 수 있다. 학생은 학자금 대출 제도별 자격요건(연령ㆍ이수학점ㆍ소득기준 등, 붙임1 참고)과지원 혜택 등을 고려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요건을 충족한경우 등록금 대출은 당해 학기 소요액 전액을, 생활비 대출은 학기당150만 원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2022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 금리는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연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2022학년 1학기와 동일하게1.7%로 동결한다.이와 같은 학자금 대출의 저금리 정책 기조 유지는 최근 높은 물가와 고금리 시대로 힘든 서민 가계의 안정화를 지원하고, 학생ㆍ학부모의 이자 상환 부담 완화를 위한 것이다. 또한 과거 고금리 학자금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하는 ‘제3차 저금리 전환대출’의 신청 및 접수도 7월 6일(수)부터 실시한다. 지난 6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법률[「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개정(2021.12.28. 공포ㆍ시행)]에서 위임한 전환대출 지원 대상을2009년 7월 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을 받은 사람으로 규정하는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됨에 따라, 이번 전환대출부터는 과거 2차례의 전환대출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2010년~2012년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자(금리 3.9~5.7%)까지 포함하여3년간 시행되며, 전환 금리는 2.9%이다. 이번 제3차 저금리 전환 대출을 통해 2009년 7월 1일부터 2012년 12월31일까지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 잔액을 가지고 있는 약 9.5만 명에게 연간 36억 원의 이자 부담 경감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신문규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은 “최근 가파른 금리인상 추세와 고물가등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2학기 금리를 1.7%로 유지하고, 저금리 전환대출을 시행하게 되었다.”며, “학자금 대출이 꼭 필요한 학생은 대출신청 기간 내에 빠짐없이 신청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학자금 대출이 필요한학생들은 2학기 대출 일정과 학자금 지원구간 산정 및 통지 기간(약 8주)을 고려하여, 대학의 등록 마감일로부터 적어도8주 전에 대출을 신청해야 안정적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기타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상담센터(☎1599-2000)를통해 맞춤형 상담도 받을 수 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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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윤석열 대통령,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전쟁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130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6ㆍ25전쟁 발발 72년 만에 부친의 유해를 찾게 된 故 조응성 하사와 故 김종술 일병의 가족들과 지난 4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빅터스 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상이군경체육회 소속 양궁 김강훈 선수와 사이클 나형윤 선수도 특별히 초청했다. 이날 오찬에는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오찬에 앞서 전쟁기념관 국군 전사자 명비를 찾아 지난해 10월 백마고지에서 유해로 발굴된 故 조응성 하사의 명비 앞에서 묵념을 올렸다. 이어서 오찬장 입구에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한분 한분을 정성스럽게 영접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보훈단체 대표 인사말(김정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장), 국가유공자 명패 수여(3명), 대통령 인사말에 이어 건배 제의(강길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후 오찬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CBS 어린이합창단과 국방부 군악대 윤소미 중사의 기념공연에 이어 보훈단체별로 대통령 부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오늘 대통령이 수여한 ‘국가유공자 명패’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2019년부터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만들어져 수여돼왔으며, 대통령이 직접 명패를 전해드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명패를 받으신 분은 6ㆍ25전쟁 영웅으로 태극 무공훈장이 서훈된 故 임부택 님과 故 최용남 님의 자녀 그리고 지난 2020년 의암호 수초섬 고정작업과 인명구조 중 순직한 故 이종우 경감의 배우자입니다. 오늘 오찬에서 윤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를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온몸으로 지켜내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모시게 되어 큰 영광”이라면서 “보훈 가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보훈단체장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그 정신을 책임 있게 계승하는 것이 국가의 품격이고 나라의 정체성을 세우는 길”이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보듬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예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영웅”이라고 하면서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제가 여러분들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사진제공=제20대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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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9

실시간 사회 기사

  • 삼성, 2022년 하반기 공채 실시
    삼성은 미래 세대를 위한 고용·기회 창출을 위해 6일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 절차를 시작했다. 이번에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카드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등 20곳이다. 공채 지원자들은 6일부터 14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를 통해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공채는 ▲직무적합성검사(9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10월) ▲면접(11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은 지원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은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기 위해 5 대 그룹 중 유일하게 신입사원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은 양질의 청년 일자리 확대 및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해 지난 3년간 4만명을 채용했으며, 올해부터 채용 규모를 더욱 확대해 앞으로 5년 동안 총 8만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삼성은 이번 공채를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약속을 이행하는 한편, 우수인재를 확보해 더 성장시킴으로써 회사와 국가 미래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기업이자 우리나라 대표기업인 삼성은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 유지하고 있으며, 청년들에게 공정한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채용 시장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해 청년들에게 공정한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입사원 공채를 유지할 계획이다. 삼성은 1957년 국내 기업 중 최초로 공채를 도입해,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연 2회 진행되는 삼성의 대규모 공채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 직무 경험이 부족한 청년 취업 준비생들로부터 상시적이고 예측 가능한 취업 기회로 호평 받고 있다. 삼성은 ‘기업은 사람’이라는 ‘인재제일’ 이념을 바탕으로 공개채용을 통해 우수인력을 확보하는 한편, 연고주의 인사로 인한 기업의 폐쇄성을 차단함으로써 혈연·지연·학연을 배제한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삼성은 우수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고, 직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더 뛰어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방침이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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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폴리텍대학 신입생 모집, 반도체·디지털 기술 명문
    - 총 모집정원 78%(5,172명) 선발하는 수시 1차, 10월 7일까지 접수 - 산업 및 기술동향 예측해 유지취업률 91%, 26년까지 매년 약 700억 원 투자 - 23학년도부터 보호종료아동, 난민 인정자, 다문화가족에 직업교육 기회 확대 - 내년 2월까지 입학 정보, 진학 상담 제공하는 메타버스 입학정보관 운영 국민의 직업능력개발과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된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조재희, 이하 ‘폴리텍’)은 9월 13일부터 10월 7일까지 2023학년도 2년제학위과정 수시 1차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전체 모집정원은 전국 28개 캠퍼스 155개 학과, 총 6,630명이다. 그중 이번 수시 1차 모집에 5,172명(78%)을 선발한다. 특히, 총 모집정원 1/3 이상(2,290명)이 정부의 디지털 인재 양성 계획에 발맞춘 반도체,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자동화 계열 등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전공이다. 폴리텍은 교육부가 발표한 2021 대학정보공시에서 취업률 79%, 고용 만족도 지표인 유지취업률도 91%를 기록했다. 학과별 취업률은 서울강서캠퍼스 데이터분석과(100%), 바이오캠퍼스 바이오생명정보과(96.3%), 바이오배양공정과(96.2%), 인천캠퍼스 건축설계과(95.5%) 순으로 높았다. 폴리텍은 정부의 신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역대급 규모의 학과 신설·개편을 예고했다. 전국 252개 학과 중 31.7%(80개 과) 수준인 신산업분야 학과 비중을 지속해서 증가시킨다. 반 도체, 바이오, 그린에너지, 인공지능(AI)·디지털, 미래모빌리티를 5대 중점산업으로 선정하고, 2026년까지 반도체 학과 신설(350억)을 포함해 매년 약 700억 원을 투자한다. 2023년부터 매년 반도체, 그린에너지,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학과를 올해 신설 규모(10개) 두 배인 20개씩 신설하고, 바이오, 미래모빌리티 분야는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학과 개편을 추진한다. 2023학년도 신설학과는 인공지능(AI), 메타버스, 이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등 유망 신산업 기술 분야 10개다. 폴리텍은 산업동향과 일자리 변화를 예측하고, 선제적 학과 신설·개편을 통해 국가 핵심 산업인력 양성을 한발 앞서 준비해왔다. 폴리텍 반도체 인력양성은 최근 취업률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2017년 개편한 청주캠퍼스 반도체시스템과는 취업률 92.4%*로 전국 전문대 반도체 관련 학과 중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 국가 주도의 반도체 아카데미 역할을 하고 반도체융합캠퍼스(경기 안성, ‘20년 출범)와 성남, 청주, 아산, 대구캠퍼스 반도체 전공 11개 학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475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문을 연 국내 유일 로봇 특성화 대학인 폴리텍 로봇캠퍼스(경북 영천, ’22년 개교)는 내년 2월 졸업을 앞둔 1기 입학생 취업률 76.2%를 기록했다. 취업처도 뉴로메카, 삼익THK, 로보스타 등 로봇 관련 유망 기업 중심으로 구성돼 로보틱스 분야 기술교육 성과를 입증했다. 한편, 폴리텍은 누구나 인공지능(AI) 기술을 배우고 졸업할 수 있도록, 올해 모든 전공에 ‘AI+x(인공지능기술융합)’ 강의를 개설해 디지털 대전환기 파고에 대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인력양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역량 개발을 위해 전공 기술 영어단어자료집을 자체 개발해 활용하고, 영어캠프 확대, 해외 연수 기회 제공을 통해 기술에 영어 소통 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기술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대학은 2023학년도 주요 입시 변경 사항도 발표하고, 취업 취약계층 직업능력개발 지원과 핵심 산업인력 양성이라는 설립 취지를 강조했다. 2023학년도부터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 가산점을 신설하고, ▶관계 법령에 따른 난민인정자, 다문화가족까지 입학대상 범위를 넓혔다. 오는 6일부터 메타버스 기반 입학정보관을 운영해, 이용자는 언제든지 전국 캠퍼스 홍보부스를 온라인상의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2월까지 대학 및 입학 정보, 진학 상담, 원서접수 지원 등 다양하고 자세한 입시서비스를 제공한다. 입학정보관은 대학 누리집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모집 인원 : 전국 28개 캠퍼스, 155개 학과, 총 6,630명 ❍ 모집 일정 모집전형 원서접수 최초합격자 발표 등록 수시 1차 09.13.(화)~10.07.(금) 10.28.(금) 10.28.(금)~11.01.(화) 2차 11.07.(월)~11.22.(화) 12.13.(화) 12.13.(화)~12.20.(화) 정시 12.29.(목)~‘23.01.13.(금) ‘23.02.02.(목) ‘23.02.02.(목)~’23.02.10.(금) ❍ 2023학년도 신설학과(10개) 캠퍼스 학과 정원 캠퍼스 학과 정원 서울정수 메타버스콘텐츠 25 대전 메타버스콘텐츠 25 성남 인공지능소프트웨어 25 전북 스마트전기자동차 25 성남 그린반도체설계 25 전북 농생명바이오시스템 25 인천 디지털융합제어 25 대구 그린반도체시스템 25 춘천 인공지능SW융합 25 대구 이차전지시스템 25 ❍ 메타버스 입학정보관 운영 - (이용 방법) 대학 홈페이지(www.kopo.ac.kr)방문 후 접속 - (운영 기간)2022. 9. 6.(화) ~ 2023. 2. 28.(화) (약 6개월) - (내용) ➊대학정보 제공(캠퍼스, 학과, 주요취업처, 교육과정 등) ➋입시정보 제공(입학 상담, 접수 방법, 제출 서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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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출범식
    윤석열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위원장: 고진)가 출범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여 민간 위원을 위촉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그동안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정부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고, 이를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과제가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있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는 ‘디지털 플랫폼’ 위에서 국민, 기업, 정부가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정부로서, 정부가 독점적인 공급자로서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재의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과 협업하고 혁신의 동반자가 되는 국정운영의 새로운 모델이자 윤석열 정부의 핵심 정책 추진과제다. 먼저, 윤 대통령은 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며, 지난 7월 29일 위촉한 고진 위원장에 이어, 디지털 기술, 서비스, 공공행정 등 여러 분야의 현장 전문가 18명을 민간 위원으로 위촉하고 격려했다. 오늘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①인공지능・데이터, ②인프라, ③서비스, ④일하는 방식 혁신, ⑤산업 생태계, ⑥정보보호 등 6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디지털플랫폼정부의 밑그림을 그려 나갈 예정이다. 인공지능・데이터 분과에는 ▵하정우 네이버 클로바 AI랩 연구소장(분과장), ▵황희 카카오 헬스케어 대표, ▵배순민 KT AI2XL 소장이 참여하여, 데이터 개방 촉진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인프라 분과에는 ▵오종훈 KAIST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 교수(분과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가 참여하여, 디지털플랫폼정부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를 모으고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 구축·운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비스 분과에는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분과장), ▵김종현 쿠콘 대표, ▵김형숙 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장이 참여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공공서비스 제공방안을 모색했다. 일하는 방식 혁신 분과에는 ▵김영미 상명대 행정학부 교수(분과장), ▵문명재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신은영 에스에이피코리아 대표가 참여하여, 신기술을 활용하여 정부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산업 생태계 분과에는 ▵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구태언 법무법인 린 테크앤로 대표, ▵안성우 직방 대표가 참여하여, 민간과 공공이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 선순환 생태계 조성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보보호 분과에는 ▵권헌영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김대환 소만사 대표가 참여하여,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고진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①민관 협업과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디지털플랫폼정부 혁신 인프라 구현, ②국민이 원하는 양질의 데이터 전면 개방 및 활용 촉진, ③인공지능・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정부의 일하는 방식 혁신, ④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용 환경 보장 등 4대 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위원들은 성공의 열쇠는 민관 협업과 민간의 참여를 얼마나 끌어낼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언급했으며, 맡은 소임에 대해 최선을 다해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윤 대통령은 국민이 불편을 느끼는 공공서비스 체계를 민간 플랫폼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개선해서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따른 변화를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새 정부가 똑똑하고 일 잘하고 공정하게 봉사하는 정부가 될 수 있도록 위원회가 민간과 정부 간 충실한 가교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다. (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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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4
  • QR코드 스캔으로 바로 로그인! 삼성페이, 모바일 학생증 도입
    삼성전자는 8월 30일부터 삼성페이를 통해 우선적으로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참여하는 7개 대학(서울대, 고려대, 부산대, 대구대, 전남대, 경기과학기술대, 전북대)의 모바일 학생증 발급을 시작한다. 기존에는 다른 학교의 수업을 수강하기 위해 각 대학의 온라인 행정 시스템에 맞춰 임시 학번을 발급받는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삼성페이의 모바일 학생증을 통해 이 불편함을 덜 수 있게 되었다. 삼성페이 앱에 접속한 후 ‘학생증’ 탭을 선택하면 SK텔레콤 모바일지갑에 자동으로 연결되며, 학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학생들은 발급된 학생증으로 QR 코드만 스캔하면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Hub 등 대학 시스템에 자유롭게 로그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내년까지 전국 주요 대학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에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캠퍼스 내의 신분 증명과 출입 확인 등 오프라인 영역까지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갈 예정이다. 디지털 지갑이 점차 실물 지갑을 대체해 나가는 시대. 삼성전자는 학생증을 시작으로 다양한 디지털 ID 지원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운 디지털 라이프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과 열린 협업을 통해 펼쳐질 일상의 새로운 경험들을 만끽해 보자.(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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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한 후속조치를신속하게 추진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국토교통부 장관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한 ▶ 국토교통부 장관과 5개 지자체장 간 간담회, ▶ 민관합동 TF 격상 후속조치 내용을 구체화 했다. 국토교통부 장관과 성남시,고양시, 안양시, 부천시, 군포시 5개 지자체장 간담회를 내달 8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자체와 직접 만나 지자체·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1기 신도시 재정비가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 할예정이다. 간담회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및 협업을 위해 실무협의체 운영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민관합동 TF는 정부 공동팀장을 1차관으로 격상하여, 다가오는 30일에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체회의에서는 9월 중 연구용역 발주를 위한 주요 과제를 검토하고, 마스터플래너 운영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 성과를 국민분들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예정이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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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경기도, 2022년도 청년면접수당 2차 신청접수 시작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구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취업 면접에 참여하는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 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8월 22일 오전 9시부터 9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누리집(http://thankyou.jobaba.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2년 1월 2일생~2004년 12월 31일생)으로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올해 취업 면접 경험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사업장(해외기업 포함) 면접 응시 경험자도 가능하다. 다만 경기도 청년면접수당과 유사 사업인 ▲실업급여 ▲경기여성취업지원금 ▲청년구직자 교통비 지원사업 등의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자의 거주지, 면접 응시 여부 등의 제출 서류 검증 과정을 거쳐 선정자에게는 경기지역화폐로 면접 1회당 5만 원(최대 6회)의 구직 활동 비용을 지급한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취업 준비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전하는 청년들을 위하여 경기도에서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청년면접수당 상담콜센터(1877-204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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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8-25
  •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8월부터 35만원 지원
    보건복지부는 오는 8월부터 자립수당이 월 5만 원 인상되어, 만 18세 이후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은 매월 35만 원의 자립수당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이며 매년 약 2,500명 정도 규모이다.자립 후 5년간 지급되는 자립수당을받는 청년은 2022년 말 기준 약 1만 명이다. 이번 자립수당 인상은 지난 7월 8일(금) 대통령 주재, 제1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논의한 「고물가부담 경감 생활안정지원방안」에 따른 것으로, 아동복지시설과 가정위탁에서 보호 종료된 약 1만여 명의 청년이 2019년도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된 자립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립수당은 매월 20일에 지급되며, 기존에 자립수당을 지급 받고 있는 사람은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인상되는 지원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다. 자립수당을 처음 신청하는 사람의 신청방법은 다음과 같다. 자립준비청년 본인이나 그 대리인이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http://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보호종료 예정청년의 경우에는 보호종료 30일 전부터 자립수당 사전신청이 가능하며, 아동복지시설은 시설 종사자가 시설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배금주 인구아동정책관은 “지난해 8월, 자립수당 지급 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한 이후, 올해 8월에는처음으로 지원금액을 인상하게 되었다.”라고 밝히며, “이번 자립수당 인상이 고물가, 취업난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립준비청년의 생활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제도안내, 신청방법·서류 등 자세한 정보는 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http://www.ncrc.or.kr), 자립정보ON(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자립수당 신청방법 > 구분 보호종료 예정 아동 자립준비청년 (보호종료아동)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방문신청 신청자 시설 종사자 본인 또는 대리인 접수처 시설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아동 주민등록 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기간 보호종료 30일 이내 사전신청 가능 상시 신청 우편・팩스 신청 해외 파견 등 직접 방문 신청이 제한되는 경우에는 가능 (제한 사유 증빙서류 첨부) 온라인 신청 복지로 누리집(http://www.bokjir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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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전기차 급속충전요금 현실화 조정
    환경부(장관 한화진)은 9월 1일부터 환경부 공공급속충전기 충전요금을현행 292.9원/kWh(50kW), 309.1원/kWh(100kW이상)에서 324.4원/kWh(50kW), 347.2원/kWh(100kW이상)으로 현실화한다. 이번 요금조정은 전기차 충전요금 특례할인 종료, 전기요금 인상분등을 반영한 것이다. 그간 환경부는 한국전력공사의 전기차 충전요금 특례할인 및 할인율의단계적 축소에 따라, 운영 중인 공공급속충전기 충전요금을 조정해왔다. 환경부는 올해6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 및 관련 전문가 등과 충전요금공동대응반(TF)을 운영하고, 간담회 등을통해 공공급속 충전요금의 적정 수준 등을 논의했다. 이러한 논의를 거쳐, 공공급속충전기 요금은특례할인 종료 영향의절반 수준과 전기요금 인상분 등을 반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로 전기차의 연료비는 50kW 급속충전기를 이용하여 1회완충할 경우 충전요금이 현재 20,503원에서 22,708원으로 약 2,200원(6.2원/km) 증가하게 되나, 동급 내연기관 자동차 연료비의42~45% 수준으로 여전히 경제성이 유지된다. 아울러,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전기차 사용자와 충전사업자 부담 경감을 위해 전기요금제도개선과 전기차 구매보조금 인하 폭 축소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전력공사는충전시설 기본요금 부담이 크다는 현장 의견을반영하여, 일부 충전기에 대해 기본요금 산정방식을 현행계약전력 방식에서 최대수요전력 방식 부과로 변경하는 방안 등을 검토할계획이다. 또한, 한국전력공사는충전사업자가 연간 전력부하 사용 유형에 따른 적정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상담을 추진한다. 환경부는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지속적으로 축소했으나,신규 구매자 부담 경감을 위해 내년도에는 구매보조금 인하 폭을예년에 비해 완화해전기차 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에 현실화된 충전요금은 결제시스템 반영, 충전요금 안내표시부착 등 준비기간을 거쳐 9월 1일부터 적용된다. (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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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전국 11곳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을 대상으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공모 평가 결과, 경기·대전·부산 등 5개 시·도에서 총 11곳의 후보지를 선정하여 약 1만 2천호의 주택공급이 가능한 후보지를 확보했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이하 “관리지역”)은 노후 저층주거지의 난개발을방지하고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계획적 추진을 위해 지난해 도입한 제도로, 공공이 기반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각종 규제 특례를 적용하여 민간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활성화하려는 지역이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및 6대 광역지자체와 함께 전국을 대상(서울시 제외)으로 진행하였으며, 경기 부천·안양·고양에서 5곳, 대전 중구 3곳, 부산 영도 1곳, 인천 남동 1곳, 충북 청주 1곳 등 총 11곳(약 79만㎡)을 선정했다. 이들 후보지가 향후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통해 총 1만 2천호 규모의 주택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공공의기반시설 투자를 통해 도로·주차장 등 생활여건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재정비촉진지구·정비사업 해제지역,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등으로 정비 필요성은 크나, 도로여건이 열악하고 사업성이저조하여 높은 개발압력에도 불구하고 개발이 부진한 상황이다. 해당 지역의 주민과 지자체는 용도지역상향, 건축 특례 등을 통해 소규모정비사업이 신속히 이루어지고, 기반시설도 정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한국부동산원)를 통해 주민들이관리지역 제도와 효과를 상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기초 지자체에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하도록 컨설팅, 광역지자체 협의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후 관리계획을 평가하여 도로, 주차장, 공원, 도서관 등 기반시설 조성에 필요한 비용을 국비와 시비로 최대 300억원까지 지원한다. 한편, 이번 후보지 선정으로 전국의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는총 62곳(4백만㎡)발굴되었으며 그 중 9곳(55만㎡)이 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남영우 공공주택추진단장은 “대규모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지역에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확대되고 있다”라며,“이에 부응하여 이번에 선정된 후보지에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활성화되고 필요한 기반시설이 확충되어 살고 싶은 주거지로 변모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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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국토부, 신도시 광역교통 불편 지역에 대한 대책 마련 추진
    - 광역교통 문제지구 선정→지구별 맞춤형 교통 개선방안 마련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이성해)는 지금까지 수립된 128개 지구 전체의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7~8월)하고, 교통불편 지역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그간 2기 신도시 등 주요 사업지구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입주시기와 광역교통시설 확충 시기 간 불일치로 입주 초‧중기 교통혼잡이발생하거나, 개선대책 완료 이후에도 교통난이 여전한 지역을 확인했다. 인천 검단지구의 경우, 올해 하반기 약 8,700세대 입주 등 '22년 말까지약 2만 세대 입주로 교통량이 대폭 증가될 예정이나, 개선대책 사업은'23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화성 동탄2지구는 '15년 최초 입주를 시작으로 현재 약 80%(9만 세대)입주가 진행되었으나, 개선대책 집행률은 약 42%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으며,김포 한강지구는 인근 소규모 연접개발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로 김포골드라인 혼잡 등 교통불편이 심각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128개 모든 지구에 대한 입주현황과 개선대책 이행현황 등을 전면 분석하여 문제지구를 도출하고개별 보완방안을 마련하여 9월부터 순차적으로 발표(~'23.上)할 계획이다.개선대책이 진행 중인 지구는 특별대책지구로 지정하여 광역버스 신설,출퇴근 전세버스 투입, 환승편의 개선 등 교통불편 완화방안을 마련하고개선대책은 완료되었으나 교통불편이 여전한 지구는 광역버스 운영 개편,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 등 별도의 단기 교통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외 주요 철도망, 간선도로 등 상습적인 교통혼잡이 발생하는 곳은 광역교통축으로 지정하여 종합적인 교통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3기 신도시 등 입주시작 이전 지구 중 입주계획과 연계가 부족한지구는 개선대책 변경을 통해 입주단계별로 사업기간을 조정한다. 이를 위해, 대광위는 개선대책 T/F를 구성하여 문제지구별 전담 담당자를지정하고, 지자체합동 점검회의, 핫라인 구축(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지자체-사업시행자)등을 통해 개선대책을 집중 점검‧관리하고 문제사항을 조기에 파악하여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길병우 광역교통정책국장은“그간 많은 국민들이 장거리 출퇴근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교통보완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르고 편리한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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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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