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화성시(시장 정명근)25일 동탄호수공원에서 상상이 현실이 되는 백만화성축제, 100만 화성 미래비전 선포식을 시민 6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가수 이은미와 이찬원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축제는 화성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기념영상으로 이어지며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1-1. 비전선포.jpg
100만 화성축제, 시민과 하나되어 희망을 썼다(사진제공=화성시청) / 화신뉴스

 

비전선포식에서 정명근 시장은 “20만의 작은 도시였던 화성이 100만 대도시가 되기까지 시민들의 땀과 눈물, 뜨거운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화성시가 한 단계 도약해서 누구나 살고 싶은 최고의 도시 화성, 시민들이 화성에 살고 있음을 자랑스러워하는 화성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시장은 더 살기 좋고, 더 일하기 좋으며, 더 즐거운 도시, 누구나 살고 싶어 하고 부러워하는 도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선포했다.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축사와 여러 유명인사의 축하영상을 통해 화성시의 발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1-3. 비전선포식.jpg
100만 화성축제, 시민과 하나되어 희망을 썼다(사진제공=화성시청) / 화신뉴스

 

축하공연에서는 드론쇼, 가수 라포엠·에일리·윤도현밴드가 무대에 열기를 더했으며 동탄호수공원의 명물 루나쇼가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축제에 참가한 한 시민은 화성시가 100만을 넘어 더욱 발전할 것을 믿고 있다, “오늘 축제를 계기로 화성시민 모두가 하나 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의 도시가 됐으면 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BEST 뉴스

전체댓글 0

  • 8837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100만 화성축제, 시민과 하나되어 희망을 썼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