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4(일)
 

민선 8기 오산시 퇴직 국장단이 3일 오후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퇴직 국장은 김기수 전 경제문화국장, 김승규 전 자치행정국장, 노승일 전 도시주택국장, 정하철 전 도시주택국장 4인이다.

 

이권재 후보 측에 따르면 해당 국장들은 오산시에서 30년 이상 근속한 4급 서기관 출신 엘리트 공직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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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오산시 퇴직 국장단, 이권재 후보 지지 선언(사진제공=이권재후보선거사무소) / 화신뉴스

 

김승규 전 국장은 기획·예산통으로 정평이 났으며, 김기수 전 국장은 교통분야에서 이권재 후보와 호흡을 맞췄다. 노승일·정하철 전 국장 역시 각종 도시개발에 관여했으며, 세교3신도시 지구지정에 이권재 후보와 함께한 주역들이다.

 

이들 전직 국장들은 한 목소리로 직주락 중심의 오산시 제2의 도약, 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와 예산 1조 원 시대를 이끌 사람은 이권재 후보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이권재 후보를 시장으로 모시고 일을 하는 동안 그의 식지 않는 열정과 오직 오산시 발전만을 위한 제1호 세일즈맨의 모습을 여실히 봤기에 민선 9기 오산의 지속 발전을 위해선 이 후보의 재선이 절실하다는 생각에 힘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이권재 후보는 민선 8기 역전의 용사들께서 지지선언을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재선 시장에 당선되면 전직 국장님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함께 의논하며 더욱 더 오산이 빛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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